표준·순환·타깃·고단백 키토 네 가지 방식 비교
표준·순환·표적·고단백 네 가지는 탄수화물을 다시 넣는지, 단백질을 어디에 두는지 두 축으로 갈립니다. 네 방식을 나란히 비교하고, 치료 목적의 식이와 구분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키토제닉의 정의와 시작 기준
표준·순환·표적·고단백 네 가지는 탄수화물을 다시 넣는지, 단백질을 어디에 두는지 두 축으로 갈립니다. 네 방식을 나란히 비교하고, 치료 목적의 식이와 구분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혈중 케톤 0.5mmol/L는 생물학적 문턱이 아니라 합의된 판정선입니다. 측정기가 재는 물질과 구간별 해석, 진입까지 걸리는 시간, 수치가 오르지 않을 때 점검할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하루 20g과 50g은 같은 구간의 양 끝입니다. 순탄수를 구하는 셈법과 함께, 식이섬유가 국내 의무 표시 항목이 아니어서 영양성분표만으로는 순탄수를 계산할 수 없는 문제를 다룹니다.
지방 70·단백질 25·탄수화물 5라는 비율은 공식 기준이 아니라 연구에서 쓰이는 범위를 반올림한 값입니다. 섭취 열량대별 g 환산표와, 치료식의 4:1이 다른 계산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저탄고지·앳킨스·키토제닉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하루 탄수화물 허용량을 기준으로 세 식단이 어디서 갈리는지, 앳킨스 유도기가 왜 키토제닉과 겹쳐 보이는지 표로 비교했습니다.
키토제닉은 탄수화물을 하루 20~50g으로 줄여 케톤을 주 연료로 쓰게 만드는 식이입니다. 시작 전에 정해야 할 세 가지 기준과, 세부 주제를 나눠 담은 글들을 한자리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