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탄수화물 찾기 — 영양성분표 읽는 법
표시된 0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기준 미만이라는 뜻입니다. 열량 5kcal·탄수화물 0.5g이라는 반올림 기준과 제로 표시의 100g 단위 함정, 원재료명 읽는 법을 다룹니다.
식품 선택과 하루 식단 구성
표시된 0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기준 미만이라는 뜻입니다. 열량 5kcal·탄수화물 0.5g이라는 반올림 기준과 제로 표시의 100g 단위 함정, 원재료명 읽는 법을 다룹니다.
에리스리톨·알룰로스·스테비아·말티톨은 열량과 혈당 반응이 제각각입니다. 특히 말티톨은 흡수되어 혈당을 올리는데도 순탄수 계산에서 전부 차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은 메뉴판보다 업종 선택에서 절반이 결정됩니다. 업종별로 고를 것과 뺄 것, 실제로 통하는 요청 문장, 배달과 회식 자리를 넘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편의점에서는 라벨을 전부 읽는 대신 카테고리별 기준을 들고 가면 됩니다. 볼 곳 세 군데와 흔히 걸리는 제품 유형, 두세 개를 조합해 한 끼를 만드는 법을 다룹니다.
한국식 식탁에서 어려운 것은 밥이 아니라 양념입니다. 조리 방식으로 메뉴를 분류하는 법, 밑반찬이라는 사각지대, 국물과 밥 대체 문제를 정리했습니다.
먹어도 되는 목록을 외우는 대신 100g당 탄수화물로 세 칸을 나누면 처음 보는 음식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패가 몰리는 경계선 식품과 가공식품 확인법을 다룹니다.
키토제닉 식단은 비율이 아니라 하루 탄수화물 상한 하나에서 출발합니다. 끼니별 배분 예시와 흔한 실패 지점 세 가지, 그리고 첫 2주를 단순하게 반복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