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토아세트산·베타하이드록시부티르산·아세톤의 역할 차이
아세토아세트산·베타하이드록시부티르산·아세톤은 생성 순서도 역할도 배출 경로도 다릅니다. 측정 방법이 셋으로 갈리는 이유와, 값이 서로 어긋나는 것이 정상인 까닭을 설명합니다.
아세토아세트산·베타하이드록시부티르산·아세톤은 생성 순서도 역할도 배출 경로도 다릅니다. 측정 방법이 셋으로 갈리는 이유와, 값이 서로 어긋나는 것이 정상인 까닭을 설명합니다.
케톤은 간 미토콘드리아에서 세 번의 효소 반응으로 만들어집니다. 속도를 결정하는 HMG-CoA 합성효소, 그리고 간이 자기가 만든 케톤을 쓰지 못하는 구조적 이유를 다룹니다.
인슐린 저하 → 글리코겐 소모 → 케톤 생성 → 케톤 이용. 네 단계의 소요 시간이 서로 달라서, 수치가 올라도 컨디션 회복에 몇 주가 더 걸립니다. 전체 흐름을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케톤 수치는 지방이 얼마나 타는지가 아니라 혈액에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목적별 목표 대역과, 수치보다 먼저 봐야 할 컨디션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혈당(mg/dL)을 18로 나눈 뒤 케톤(mmol/L)으로 다시 나누면 포도당-케톤 지수가 나옵니다. 구간별 해석과, 이 구간표가 치료 맥락에서 나왔다는 한계를 함께 다룹니다.
호흡 측정기는 휘발성 케톤체인 아세톤을 잽니다. 혈중 값과의 상관은 통제된 조건에서 0.75~0.85로 보고되지만 높은 구간에서 흐트러집니다. 어떤 용도에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틱이 옅어지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케톤을 잘 쓰고 있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스틱이 아세토아세트산만 잡는 구조와, 수분 상태가 결과를 흔드는 문제를 설명합니다.
혈액 측정기는 베타하이드록시부티르산을 잽니다. 목적별로 언제 재야 하는지, 스트립 비용을 관리하는 구간 전략, 값이 기대와 다를 때 점검할 순서를 다룹니다.
혈액·소변·호흡 세 방법은 각각 다른 케톤체를 잽니다. 그래서 같은 시각에 재도 결과가 어긋납니다. 방법별 정확도와 비용, 재야 하는 경우와 재지 않아도 되는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섬유질은 키토제닉에서 마음 놓고 늘릴 수 있는 탄수화물입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식이섬유가 의무 표시 항목이 아니라 원물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데, 그 선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