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톤 대사의 전 과정 — 지방이 연료가 되기까지

인슐린 저하 → 글리코겐 소모 → 케톤 생성 → 케톤 이용. 네 단계의 소요 시간이 서로 달라서, 수치가 올라도 컨디션 회복에 몇 주가 더 걸립니다. 전체 흐름을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GKI(포도당-케톤 지수) 계산과 목표 구간

혈당(mg/dL)을 18로 나눈 뒤 케톤(mmol/L)으로 다시 나누면 포도당-케톤 지수가 나옵니다. 구간별 해석과, 이 구간표가 치료 맥락에서 나왔다는 한계를 함께 다룹니다.

호흡 아세톤 측정기의 정확도

호흡 측정기는 휘발성 케톤체인 아세톤을 잽니다. 혈중 값과의 상관은 통제된 조건에서 0.75~0.85로 보고되지만 높은 구간에서 흐트러집니다. 어떤 용도에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혈중 케톤 측정기 사용법과 측정 시점

혈액 측정기는 베타하이드록시부티르산을 잽니다. 목적별로 언제 재야 하는지, 스트립 비용을 관리하는 구간 전략, 값이 기대와 다를 때 점검할 순서를 다룹니다.

케톤 수치 측정 방법 세 가지와 해석

혈액·소변·호흡 세 방법은 각각 다른 케톤체를 잽니다. 그래서 같은 시각에 재도 결과가 어긋납니다. 방법별 정확도와 비용, 재야 하는 경우와 재지 않아도 되는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순탄수는 낮고 섬유질은 높은 식품

섬유질은 키토제닉에서 마음 놓고 늘릴 수 있는 탄수화물입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식이섬유가 의무 표시 항목이 아니라 원물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데, 그 선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